솔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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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토시 조회 2회 작성일 2020-10-21 22:50: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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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veig's Song - Sissel Kyrkjeb(영어와 한글 자막판) 솔베이지의 노래 (English subtitles)

Edvard Grieg's solveig's song is no doubt world famous, I believe. I remember being touched immensely by the sad story when I was so young and sensitive learning the misfortune two loves had to endure in this sin cursed world. The two lovers's unfortunate story reminds us all to cherish the relationship we now have with whatever means we have, never parting for any reasons.
When I saw the Korean translation of the lyrics, realizing that it was not done as faithfyully as I would like to see it done, I suddenly felt the urge to translate it the way I understood the original lyrics so that more faithfully done translation Korean may enjoy. Thus this video came about. The idea of inserting painings by Andreas Dahl came from the video produced by PaulaRobison.
If anyone wants to view the original Norweyian, English translation side by side with my Korean translation, please click the linki below.
http://www.newlifeforum.us/xe/videos/9141#0
Gustav e : 목소리가 맑고 영롱하네요.
조강래 : 솔베이지의 가슴아픈 슬픈심정을 너무도 아름답게 표현한거 같습니다 매력적인 Sissel!^^~~~~
김상원 : 최고~~
지구에 존재하는 디바 들이 다 부렀지만 ~
씨셀이 최고~
M리버 : 먼저 가신 님을 생각하며 천국에서 만나리라~너무나 애절하고 그리움이 사무치네요~
김지선 : 83세의 큰언니 가 6ㆍ25전쟁통에 공부할수없으니 음악을가르쳐주신다며 이 그리그의 페르겐트 의솔베이지송 을 일평생 고단한삶 속에 가장 사랑하며 잘부르던노래 그리고 항상 그리워하던 추억과 희망으로 사랑하던 이 솔벅이지송 을 내가 가슴이프게 언니를 그리며 듣고있네
언니사랑해 건강하고
이인섭 : 흥얼거리듯 고음을 낸다는 것이 참 놀랍네요
석돌 : 제 글속에서도 나옵니다.
최종화의 인물들이 기다린다는 의미로
예리 : 고2인데 초등학생때인가 이 노래를 알게되고
그땐 어떤 성악가분이 거울 같은 프레임 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었는데 앞니가 벌어져있다고 반 애들끼리 웃은 기억이 있네요. 간만에 생각나서 왔는데 역시 너무 좋은 노래라 잘 듣고 가요!
도로롱 : 학교 화장실에서 나왔던 음악이었어요. 어떤 음악인지 몰랐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네요
와!샌즈! : ‍‍‍‍‍‍‍‍

[ 2h Repeat ] 그리그(Grieg) _ 솔베이지의 노래 (Solveig's Song)

-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 '퀘렌시아(Querencia)'
(https://www.youtube.com/channel/UC0w2KuBI7SK5BXFHcvGpyAQ?view_as=subscriber)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감동을 주는 클래식 음악처럼
삶의 지혜와 감동을 주는 이야기들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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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문제로 광고를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미지는 픽사베이(https://pixabay.com/ko/)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 There is an advertisement due to copyright issues. Please understand.
- The image was downloaded free of charge from Pixar Bay (https://pixabay.com/ko/).
인생클래식 Classic Repeat Channel :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 '퀘렌시아'
(https://www.youtube.com/channel/UC0w2KuBI7SK5BXFHcvGpyAQ?view_as=subscriber)
백덕제 : 내나이 어언 66세.
먼 방랑의 길에서 돌아온
고향에서 그를 기다리는
세월만큼 늙어있는 솔 베이지의 포근한 품에 기대어 회한의 눈물을 흘리면서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는 페르퀜트의 슬픔에 공감의 마음으로 이 연주곡을 감상했습니다. 이리도 듣는이의 애간장을 녹일듯 아름다운 음악을 올려주신 님에게 진정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소망나라 : 중간광고가 웬말!!! 감상을 못하겠네!!
냐냐 : 0:37
유경희 : 오랫만에 듣는 음악 이네요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인드크리에이터 : 중간에 갑자기 광고가 나와서 불편합니다. 처음과 끝에 광고를 넣어주세요.
배석관 : 내
아내의 그리움이 가득합니다
꼬오오옥 좋은세상에서
잘 계시기를....
김승오 : .그래
commandorunner cjm : 얼마전부터 2시간 연속 솔베이지의 노래를 연속 연속으로 들으며 책을 보고 있는데 참 좋아요. 마음도 차분해지고 리듬이 너무 좋아요. 노래가사의 슬픈 사연은 마음에 두지 않고 리듬의 흐름에만 마음을 주고 듣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자유민주그희망 : 그리움..슬픔... 회환...


중학교 교내합창대회에서 최우수상받고

티비방송국 생방송에
가느라 쌀쌀했던 새벽
Vod없던 때라 정작 우리반 누구도 못듣고 못봤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합창연습과
음틀릴까봐 애썼던
어느 새벽
데려다주신
그리운 아버지엄마ㅠ
보고싶어ㅠ

Solveig's Song (솔베이지의 노래) - Cornet

Simple notes, powerful impression. The melody sings itself. ^^*

Solveig's Song (Norwegian: Solveigs sang), is sung by Solveig in the fourth act of Edvard Grieg's original Peer Gynt Op. 23, and for Suite No. 2, Op. 55, which was written as incidental music for inclusion in Henrik Ibsen's play Peer Gynt.

Perchance both winter and spring will pass,
and next summer, and the entire year: —
but at last you will come, that I know for sure;
and I'll still be waiting, for I once promised I would.

God give you strength, wherever in the world you go!
God give you joy, when you stand before his judgement seat!
Here I'll wait until you come again;
and if you are waiting up above, there we'll meet, my love!

솔베이지의 노래 (영어발음: 솔베이그 원어발음: 술르바이 뜻: 태양의 힘)

노르웨이의 어느 산간 마을에
가난한 농부 페르귄트가 살고 있었고
같은 동네에 아름다운 소녀 솔베이지가 있었다.

둘은 사랑했고 결혼을 약속했지만
가난한 농부였던 페르귄트는
돈을 벌기위해 외국으로 떠난다

갖은 고생 끝에 돈을 모아
고국으로 돌아오다가 국경에서 산적을 만나
그동안 번 돈은 다 빼앗기고
고생 끝에 겨우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고향의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살던 초가집에서는
사랑하는 연인 솔베이지가 어머니 대신,
백발노인이 되어버린 페르귄트를 맞는다.

병들고 지친 페르귄트는
연인의 무릎에 머리를 누이고 눈을 감는다.
솔베이지는 꿈에도 그리던 연인 페르귄트를 안고
솔베이지의 노래를 부르며
솔베이지, 그녀도 페르귄트를 따라간다.
허남수 : 난 아직도 누굴기다고 있을까
나자신에게 물어봅니다
June Brand : !!!!
김지선 : 지금 83의 큰언니가 6ㆍ25 전쟁때 학교에서 공부할수없으니 피아노를치시며음악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셨다며 추억속에 노래로 일평생 고단한삶에 가장사랑하던노래 그리그의 이 아픈 솔벅이지송
엄유호 : 뜻모를 슬픔이 가슴깊히 밀려오는 명곡입니다...
베르나 : 솔베이지 송과 함께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열심히 연습하셔서 기쁘게 해 드리세요.
오웅근 : 너무 애절하고 슬픈 노래입니다.트럼펫으로 들으니 더 애잔 합니다.한평생 백발이 될때가지 집을 떠난 남편을 기다리는 여인 이런 사람이 정말 있을까요?
이용환 : 20대 들었던 노래 지금다시 들으보니 새로운 맛이난다.
박해두 : 초4때듣고 완전 반했던곡 지금은 고3 시간이 넘므 빨라요
마까르의꿈 : 예슐가는
영혼의 동반자.
모파상의
쥘르삼촌과
페르권트는
우리들의 자화상!
한상근 : 감동또감동

... 

#솔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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